논문 읽다가 나온 표현인데 유전자 치료제의 반감기 불명 이라는 표현이 있더라. 약효가 언제까지 유지되는지 모른다는 건지, 부작용이 언제 나타나는지 모른다는 건지 맥락이 불분명해서 올려봄